종합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종료하고 다음 날 결과 브리핑을 예고했다. 특검법 개정으로 수사 기간은 30일 연장됐으며, 특검팀에는 271명이 투입됐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비롯해 전임 정부, 여당, 감사원, 군, 국가정보원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일부 핵심 의혹은 경찰로 넘겨질 전망이다.
정치
180일 종합특검 수사 종료…23일 결과 발표 예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 전임 정부 및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수사해 온 종합특검이 180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결과 발표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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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종합특검이 180일 수사를 종료했다.
- 특검법 개정으로 수사 기간이 30일 연장됐다.
- 특검팀에는 271명이 투입됐다.
- 핵심 의혹 일부는 경찰로 이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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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co.kr180일 동안 100억 쓴 종합특검, 핵심 의혹 다시 경찰로…"선택과 집중 실...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