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종료하고 다음 날 결과 브리핑을 예고했다. 특검법 개정으로 수사 기간은 30일 연장됐으며, 특검팀에는 271명이 투입됐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비롯해 전임 정부, 여당, 감사원, 군, 국가정보원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일부 핵심 의혹은 경찰로 넘겨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