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부동산 정책을 중심으로 세제 개편안 보완과 부동산 공급 확대가 논의됐다. 김민석 대표는 정부와 대통령실이 당의 요청과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정치
김민석 체제 첫 고위당정…세제 개편 보완·부동산 공급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부동산 세제 개편안 보완과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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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렸다.
- 부동산 세제 개편안 보완이 논의됐다.
- 부동산 공급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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