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서 일주일간 빠른 승부를 앞세운 프로탁구 경기가 이어진다. 지역에서는 앞서 배구와 인라인, 축구, 농구, 야구 전국대회가 잇따라 개최됐으며, 이번 대회는 프로 종목으로 제천의 대회 운영 역량을 알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