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의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다. 해당 사건은 윤석열 정부 출범 전후 인사와 사업 관련 청탁을 대가로 귀금속과 시계, 그림 등 약 3억 원 상당을 받았다는 내용과 관련돼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에서는 헌법재판관 미임명과 관련한 구형 절차가 진행됐다. 한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으며, 국회가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추천한 바 있다.
정치
김건희 관련 사건 2심 시작…한덕수 전 총리 사건도 구형 절차
김건희 씨의 인사·사업 청탁 관련 사건 항소심이 시작되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에서는 검찰의 구형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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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김건희 씨 관련 사건의 항소심이 시작됐다.
- 사건에는 인사·사업 청탁 대가로 약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 한덕수 전 총리 사건에서는 헌법재판관 미임명과 관련한 구형 절차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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