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의 경제제재에 동참하는 국가를 적으로 간주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란과 미국 사이에는 종전 협상과 호르무즈 영유권 문제가 함께 얽혀 있다. 국제사회는 오는 24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대이란 경제제재 발표 기자회견을 주목하고 있다.
국제
이란, 미국 제재 동참국에 경고…호르무즈 문제도 쟁점
이란이 미국의 경제제재에 동참하는 국가를 적대 세력으로 규정하며 강경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미국의 추가 제재 발표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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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란이 미국 경제제재 동참국을 적으로 규정했다.
- 이란과 미국 사이에서 종전 협상과 호르무즈 영유권 문제가 쟁점으로 거론된다.
- 미국 재무장관의 대이란 경제제재 발표 기자회견이 24일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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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kr"美 경제제재 동참 땐 적" 이란 초강수… '호르무즈 영유권' 트럼프와 정...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