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수중 핵전력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미국은 현재 핵잠수함 67척을 보유해 세계 최대 규모의 전력을 운용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강대국 간 전략 경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북한이 이를 역이용하지 못하도록 국제사회에 관련 상황을 알리는 것이 외교적 과제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