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실인 5·18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발언과 특정 지역·피해자를 조롱하는 행위가 계속되면서 범정부 차원의 종합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통령은 특정 지역 비하나 사건 피해자 조롱에 대해 실질적인 제재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정부와 국회가 왜곡·비하 발언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