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하안거 참선이 진행되던 사찰이 미얀마군의 공습을 받아 14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얀마 정부 측은 반군과 테러단체의 군사적 목표물을 겨냥한 제한적 공습과 대테러 작전이었다고 설명했다. 민간정부 전환 이후 민간인 공격이 급증했다는 설명도 함께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