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하안거 참선이 진행되던 사찰이 미얀마군의 공습을 받아 14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얀마 정부 측은 반군과 테러단체의 군사적 목표물을 겨냥한 제한적 공습과 대테러 작전이었다고 설명했다. 민간정부 전환 이후 민간인 공격이 급증했다는 설명도 함께 제기됐다.
국제
미얀마 사찰 공습으로 14명 사망
미얀마에서 하안거 참선이 진행되던 사찰이 공습을 받아 14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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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얀마의 한 사찰이 공습을 받아 14명이 사망했다.
- 해당 장소에서는 하안거 참선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미얀마 외교부는 군사적 목표물을 겨냥한 제한적 작전이라고 설명했다.
- 민간인 공격 증가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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