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인도네시아가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처음 개최하고 핵심 이익에 대한 상호 지지를 확인한 날, 미국 초계기가 대만해협을 통과했다.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밀착과 대만해협을 둘러싼 미·중 간 신경전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외교·안보 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