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군이 하안거 참선수련이 진행되던 불교사찰을 폭격해 1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얀마 외교부는 반군과 테러단체의 군사적 목표물만을 겨냥한 제한적 공습과 대테러 작전이었다고 설명했다. 미얀마 내 분쟁은 계속되고 있으며, 지난해 미얀마의 분쟁 사망자 규모는 가자지구 등 팔레스타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고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