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는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국민 연합체를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연대에는 133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향후 1000만 명 서명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관학교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정부 국정과제로 제시된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