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통령실에 따르면 브라질과 미국 정상은 21일 1시간 20분 동안 전화 통화를 하며 관세와 양국 관계, 국제 현안을 논의했다. 미국은 브라질의 대미 수출에 23.1% 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브라질은 지난 7월 27일 미국의 조치와 관련해 세계무역기구에 협의를 요청했다. 양국 간 관세 협상은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