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전 이후 미국의 무기 비축량 고갈 문제가 부각되면서 미국이 과거처럼 세계질서를 유지할 힘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국제사회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외교협회 보고서도 무기 비축량 고갈로 중국의 대만 공격을 억제할 능력이 이미 약화됐을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