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징역 2년을 확정받으면서 변호사 등록도 취소됐다. 권 전 의원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6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향후 교단 지원 등을 청탁받고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이 확정되면서 그는 국회의원 신분에 이어 변호사 자격도 잃게 됐다.
정치
권성동 전 의원, 실형 확정으로 변호사 등록도 취소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된 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변호사 등록이 취소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권성동 전 의원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 징역형 확정에 따라 변호사 등록이 취소됐다.
- 그는 2022년 대선을 앞두고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 앞서 국회의원 신분도 잃은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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