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새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정치권과 공직사회의 부패를 청산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여야를 가리지 않는 부패 청산과 공공 부문의 투명성·청렴성 강화를 강조했다. 특별감찰관과 관련해서는 국회가 추천한 후보 3명 가운데 1명을 24일까지 지명할 계획이라는 내용도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