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학자연맹의 핵정보프로젝트 관계자는 북한의 핵전력과 관련해 조립된 탄두가 약 60개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추정은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연감에 실린 최신 평가를 근거로 제시됐다. 보도는 해당 평가가 세계 핵전력을 추적해 온 민간 전문가의 분석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제시된 자료에서는 북한의 공식 발표나 해당 추정에 대한 정부의 별도 확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