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학자연맹의 핵정보프로젝트 관계자는 북한의 핵전력과 관련해 조립된 탄두가 약 60개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추정은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연감에 실린 최신 평가를 근거로 제시됐다. 보도는 해당 평가가 세계 핵전력을 추적해 온 민간 전문가의 분석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제시된 자료에서는 북한의 공식 발표나 해당 추정에 대한 정부의 별도 확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국제
미 핵 전문가, 북한 핵탄두 약 60개 추정…핵전력 평가 주목
미국 민간 핵 전문가가 북한이 약 60개의 핵탄두를 보유했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북한 핵전력에 대한 국제적 평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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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국과학자연맹 핵정보프로젝트 관계자가 북한 핵탄두를 약 60개로 추정했다.
- 추정의 근거로 SIPRI 연감의 최신 평가가 언급됐다.
- 해당 수치는 민간 전문가의 분석으로, 자료상 정부의 별도 확인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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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美 FAS 핵 정보국장 “기술적으로 타당…조립 탄두 60개 추정” [北핵 5...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