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하기 위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기금은 청년·인공지능(AI)·지방·교육 분야와 함께 SEED 기술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AI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소형모듈원자로(SMR), 우주항공, 양자, 첨단바이오 분야도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
산업·기술
정부, 추가 세수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난 세수를 청년·AI·지방·교육과 첨단산업 투자에 활용하기 위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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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정부가 추가 세수를 적립하는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한다.
- 청년·AI·지방·교육 분야에 기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 SMR·우주항공·양자·첨단바이오 등 첨단산업 투자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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