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하기 위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기금은 청년·인공지능(AI)·지방·교육 분야와 함께 SEED 기술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AI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소형모듈원자로(SMR), 우주항공, 양자, 첨단바이오 분야도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