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이 국제 종합대회에서 종합 순위 3위 수성을 목표로 세웠다. 야구 대표팀은 5연패, 남자 축구 대표팀은 4연패에 도전하며, 양궁 대표팀은 리커브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내걸었다. 배드민턴과 수영 등에서도 금메달 기대 종목으로 언급됐고,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은 이상혁이 출전해 정상 수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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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국제 종합대회에서 3위 수성과 종목별 연패 도전
한국 선수단이 양궁·펜싱·수영·배드민턴 등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야구와 남자 축구의 연속 우승에도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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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한국 선수단은 종합 순위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 야구 5연패와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한다.
- 양궁·배드민턴·수영·e스포츠 등에서도 금메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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