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이 국제 종합대회에서 종합 순위 3위 수성을 목표로 세웠다. 야구 대표팀은 5연패, 남자 축구 대표팀은 4연패에 도전하며, 양궁 대표팀은 리커브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내걸었다. 배드민턴과 수영 등에서도 금메달 기대 종목으로 언급됐고,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은 이상혁이 출전해 정상 수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