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를 상대로 미국의 경제적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내놓았다. 중국은 미국의 새로운 경제 제재를 규탄했고, 관련 보도에서는 오만·아랍에미리트(UAE)·한국 등도 미국의 압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소개됐다. 이란 제재를 둘러싼 미·중 갈등과 동맹국의 선택 문제가 국제 무역과 공급망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국제
트럼프, 이란 제재 불참국에 경고…중국과 동맹국으로 압박 확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제재에 동참하지 않는 국가를 상대로 보복을 경고한 가운데, 중국과 한국 등 동맹국에 대한 압박 가능성도 거론됐다.
mt.co.kr에서 사실 확인하기원문 기사 보기 ↗D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제재에 동참하지 않는 국가에 보복을 경고했다.
- 중국 외교부는 미국의 새로운 경제 제재를 규탄했다.
-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의 대외정책·경제적 선택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거론됐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