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베이징에서 국내 로봇·AI 기업 12개사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에 따라 감속기·센서·구동 반도체 등 핵심 부품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