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지난 20일 제4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과학기술 분야 연구자의 기술창업과 공공기술 사업화를 넓히는 내용의 법안을 처리했다. 이에 따라 출연연 연구자들이 연구실에서 검증한 기술을 창업과 사업화로 연결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에너지·원자력·수소·이차전지·인공지능·반도체·바이오·우주 등 딥테크 분야가 주요 대상 분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