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측은 내년 한중 수교 35주년을 앞두고 양국 관계를 격상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접촉 및 한반도 정세 관련 발언도 보도됐다. 중국은 한반도 긴장 해결을 위해 미국이 대북 적대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