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김도영과 노시환을 앞세워 대회 5연패에 도전하고, 축구대표팀에는 엄지성과 양현준 등 해외파가 포진한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40개를 목표로 종목별 주요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메달 경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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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아시안게임 한 달 앞으로…한국 선수단 금메달 40개 도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40개를 목표로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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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40개를 목표로 한다.
- 야구대표팀은 대회 5연패에 도전한다.
- 축구대표팀에는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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