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김도영과 노시환을 앞세워 대회 5연패에 도전하고, 축구대표팀에는 엄지성과 양현준 등 해외파가 포진한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40개를 목표로 종목별 주요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메달 경쟁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