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특별감찰관 후보 3인 추천안과 이른바 ‘패스트트랙 단축법’을 포함해 법안 70건 등 모두 73개 안건을 처리했다. 여야는 민생법안 등을 합의 처리했으며, 여당은 용산특별법과 도시재정비법을 다음 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