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은 한국 선수단의 아시안게임 목표를 금메달 40~50개, 종합 3위로 제시했다. 유도와 탁구, 근대5종, e스포츠에서는 2개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 종목으로 꼽았다. 육상과 야구, 축구, 체조 등도 금메달 목표 종목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