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원로들이 인공지능 확산이 일자리를 줄일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과학기술 발전 과정이 소개됐고, 반도체 산업 성장 현장의 경험도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기술 자체보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