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안 처리를 앞두고 정치권의 여론전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토론회를 열어 정부안에 대한 공세를 폈고, 여당 토론회에서도 개편안을 국회에서 보완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정부는 20일 자정까지 국민 의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