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20일 베이징에서 한중 로봇위크를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국내 로봇·AI 기업 12곳이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을 발표했다. 로봇 산업이 확대되면서 감속기와 센서, 구동 반도체 등 핵심 부품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산업·기술
한중 로봇기업 베이징서 협력 모색…국내 12개사 참여
국내 로봇·AI 기업 12곳이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로봇 행사에 참가해 전시와 기술 발표를 진행하며 중국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worktoday.co.kr에서 사실 확인하기원문 기사 보기 ↗D
핵심 포인트
- 코트라가 베이징에서 한중 로봇위크를 개최했다.
- 국내 로봇·AI 기업 12곳이 행사에 참여했다.
- 참가 기업들은 전시와 기술 발표를 진행했다.
- 감속기·센서·구동 반도체 등 로봇 핵심 부품 수요가 언급됐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 worktoday.co.kr코트라, 베이징서 '한중로봇위크' 개최 … K-로봇 기업 12개사 참가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