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20일 베이징에서 한중 로봇위크를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국내 로봇·AI 기업 12곳이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을 발표했다. 로봇 산업이 확대되면서 감속기와 센서, 구동 반도체 등 핵심 부품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