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로봇·인공지능 기업 12개사가 베이징에서 전시와 기술 발표를 진행하며 중국 시장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이 본격화하면서 감속기, 센서, 구동 반도체 등 핵심 부품 수요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