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회식 다음 날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 4개의 주인공이 결정되며,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 가능성도 거론됐다. 야구는 5회 연속, 남자 축구는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