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와 안정환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현장 중계에 동행한다. 두 사람은 대회의 개막 순간을 현장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축구와 야구 등 인기 구기 종목에는 검증된 조합이 배치되며, 축구 대표팀은 2014년 인천 대회부터 4연패에 도전한다.
스포츠
아시안게임 현장 중계에 김성주·안정환 동행
김성주와 안정환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현장을 중계하며 축구·야구 등 주요 종목 전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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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김성주와 안정환이 아시안게임 개막 현장 중계에 참여한다.
- 축구와 야구 등 주요 구기 종목 중계가 예정돼 있다.
- 한국 축구는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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