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지역에서 드론 공격 등으로 병원과 구호 활동이 위협받고 인도적 지원이 막히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의 인도적 지원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 세계에서 1000명 이상의 인도주의 활동가가 목숨을 잃었다. 국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에서는 정부와 시민사회의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