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쇄신을 위한 중폭 개각과 청와대 참모진 교체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개각은 이르면 이번 주 중 이뤄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9월 정기국회 개회 전 후보자 지명을 마쳐야 한다는 판단이 배경으로 언급됐다. 다만 대통령실은 개각 여부와 시점에 대해 확정된 내용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