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라인업을 공개했다. 축구 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해온 김성주·안정환 조합이 다시 중계에 나선다.

야구에는 정민철·오승환·김나진이 배치됐으며, 개회식에 앞서 남자농구 경기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야구는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종목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