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정부 시기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인을 포함한 민간인 30여 명에 대한 광범위한 사찰이 이뤄졌으며, 그 결과가 대통령실에 16차례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은 윤 의원이 제기한 의혹으로, 제공된 검색 요약에서는 국정원이나 대통령실의 입장과 사실관계 확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