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이 기술적 가능성을 증명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과 일상에서 활용되는 수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 AI 관련 예산을 확대하고 국내 AI 모델과 소프트웨어, AI 반도체 기업 및 개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기술
정부, AI를 산업과 일상에 적용하는 단계로 전환 강조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국내 AI가 기술 가능성 입증을 넘어 산업과 일상에서 활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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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배경훈 장관이 AI의 산업·일상 활용 확대를 강조했다.
- 정부는 내년 AI 관련 예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 국내 AI 모델·소프트웨어와 AI 반도체 기업 지원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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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net.co.kr배경훈 "AI, 모델·인프라 넘어 산업·일상 활용 수준 돼야"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