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별도 조직을 운영하며 민간인 관련 보고서를 매주 대통령실에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정치인을 포함한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이 이뤄졌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