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별도 조직을 운영하며 민간인 관련 보고서를 매주 대통령실에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정치인을 포함한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이 이뤄졌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치
윤건영, 전 정부 국정원 민간인 사찰 의혹 수사 촉구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윤건영 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에서 국정원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 의혹의 시점은 2024년 22대 총선을 앞둔 시기로 제시됐다.
- 윤 의원은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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