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발생한 구호활동가 폭격 사건에 대한 수사를 종결했다. 이에 호주 외교장관은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2024년에는 국제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 차량 3대가 가자지구의 한 창고에 있었던 사실이 함께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