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을 공개했다. 축구는 김성주·안정환·서형욱이 맡고, 야구는 정민철·오승환·김나진이 중계와 해설에 나선다. 축구 대표팀은 대회 4회 연속 우승에, 야구 대표팀은 5연패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