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경남 거제와 통영에 내린 집중호우에 대응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중앙119구조본부와 인근 시도의 인력·장비를 투입했다.
당국 집계로 호우 관련 신고는 1,947건 접수됐고 구조 활동을 통해 136명을 구조했다. 도로와 주택 침수,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해 배수와 토사 제거 작업도 이어졌다.
소방청은 구조 작업 이후에도 추가 강우와 산사태, 침수로 인한 2차 피해 가능성을 살피며 현장 안전조치를 계속할 방침이다.
사회
경남 거제와 통영의 집중호우 피해에 소방력이 집중 투입됐고, 당국은 추가 산사태와 침수에 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서 사실 확인하기원문 기사 보기 ↗소방청은 경남 거제와 통영에 내린 집중호우에 대응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중앙119구조본부와 인근 시도의 인력·장비를 투입했다.
당국 집계로 호우 관련 신고는 1,947건 접수됐고 구조 활동을 통해 136명을 구조했다. 도로와 주택 침수,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해 배수와 토사 제거 작업도 이어졌다.
소방청은 구조 작업 이후에도 추가 강우와 산사태, 침수로 인한 2차 피해 가능성을 살피며 현장 안전조치를 계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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