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3사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기차 외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AI 인프라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삼성SDI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드론을 겨냥한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처음 공개했고, SK온은 현대위아의 자율주행 물류로봇에 탑재된 자사 배터리를 선보였다.
산업·기술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이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기차를 넘어 ESS와 로봇용 배터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다음뉴스에서 사실 확인하기원문 기사 보기 ↗국내 배터리 3사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기차 외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AI 인프라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삼성SDI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드론을 겨냥한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처음 공개했고, SK온은 현대위아의 자율주행 물류로봇에 탑재된 자사 배터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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