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11포인트(1.55%) 내린 6,869.83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2%대 상승하며 7,200선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차익 실현 매물이 몰리며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 지수도 30.45포인트(3.52%) 하락한 834.20으로 장을 마쳐 코스피보다 낙폭이 컸다.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이라는 분석과 함께,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제
코스피가 장 초반 7,200선을 넘봤지만 오후 들어 매물이 쏟아지며 6,869.8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3%대 낙폭을 기록하며 동반 약세를 보였다.
MBC뉴스에서 사실 확인하기원문 기사 보기 ↗1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11포인트(1.55%) 내린 6,869.83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2%대 상승하며 7,200선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차익 실현 매물이 몰리며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 지수도 30.45포인트(3.52%) 하락한 834.20으로 장을 마쳐 코스피보다 낙폭이 컸다.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이라는 분석과 함께,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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