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9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외교부와 통일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 각 부처 1·2차관이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미 관세 협상 진행 상황과 연합훈련 축소 배경, 향후 대북 정책 방향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