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KBO리그는 KT-LG 1대9, KIA-한화 4대3, SSG-삼성 5대4, 두산-NC 6대4, 키움-롯데 10대15로 마무리됐다.

이날 결과로 KT는 62승 2무 40패로 선두를 지켰고, 삼성이 62승 2무 42패로 2위, LG가 59승 1무 48패로 3위에 자리했다. 하위권에서는 키움이 40승 2무 69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