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등 6당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으나, 국민의힘이 반대 당론을 정하고 표결에 불참하면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다.
특검법, 사법개혁안 등을 두고 여야가 충돌을 반복해 온 가운데, 정쟁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은 개헌 논의에서도 접점을 찾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치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이 발의한 헌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부의됐지만 국민의힘의 표결 불참으로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못했다.
AT A GLANCE
더불어민주당 등 6당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으나, 국민의힘이 반대 당론을 정하고 표결에 불참하면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다.
특검법, 사법개혁안 등을 두고 여야가 충돌을 반복해 온 가운데, 정쟁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은 개헌 논의에서도 접점을 찾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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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뉴스 | 與 8일 표결 재추진, 野는 "졸속 개헌"...개헌안 투표 불성립 무산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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