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8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를 통해 2026년 하반기 교육 정책 방향을 대통령과 국민에게 보고했다.

여름방학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사업이 확대돼 참여 학생이 97만 2000명을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 약 4만 2000명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