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KBO리그는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경기가 열렸으며, 각 팀은 이날 경기를 위한 선발 투수를 예고했다.

선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각 팀 감독들은 국내외 에이스급 선발 자원을 총동원하며 순위 싸움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