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방한을 계기로 국내 로봇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로봇을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고출력 소형 배터리 시장이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로봇·드론 등으로 넓히며 신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